용어집 · 서비스
Make
시각적으로 업무 자동화 흐름을 만드는 노코드 자동화 서비스입니다.
여러 앱과 서비스를 연결해 업무 자동화 흐름을 만드는 노코드 자동화 플랫폼으로, 유럽에서 시작됐습니다. 화면 위에 모듈을 놓고 선으로 잇는 시각적 방식이라 복잡한 흐름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운영 업무의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려는 실무자와 소규모 팀에 인기입니다. 무료 플랜이 있어 개인이 자동화를 배우는 용도로도 좋습니다. 최근에는 ChatGPT 같은 AI를 흐름에 끼워 넣는 AI 자동화 활용이 크게 늘었습니다.
같은 분야의 Zapier보다 가격 대비 실행량이 넉넉하고 복잡한 분기 처리에 강하다는 평가를 받지만, 배우는 데 드는 노력은 조금 더 큰 편입니다.
✅ 장점
- 시각적 편집 방식이라 복잡한 자동화 흐름도 이해하기 쉽습니다
- 비슷한 서비스 대비 가격 대비 실행량이 넉넉한 편입니다
- 분기와 반복 등 정교한 흐름 제어가 가능합니다
⚠️ 단점 · 한계
- 처음에는 개념과 용어를 익히는 학습이 필요합니다
- 무료 플랜은 실행 횟수 제한이 있습니다
- 연동 앱 수는 Zapier보다 적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