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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샷

다른 표기: few-shot, 퓨샷 프롬프팅

원하는 답의 예시를 몇 개 보여준 뒤 일을 시키는 방식입니다. 답변 형식을 맞출 때 특히 효과적입니다.

퓨샷은 AI에게 일을 시킬 때 원하는 답의 예시를 몇 개 먼저 보여주고 나서 본 작업을 시키는 방식입니다. 신입 직원에게 말로 길게 설명하는 대신 잘된 보고서 샘플 두세 개를 건네며 이렇게 써 달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LLM은 별도의 재학습 없이도 프롬프트 안의 예시만 보고 패턴을 파악하는 능력이 있는데, 이를 활용한 것이 퓨샷입니다. 특히 답변의 형식, 말투, 분류 기준을 맞춰야 할 때 효과적이라, 데이터 정리나 고객 문의 분류 같은 실무 자동화에서 널리 쓰이는 기본 프롬프트 기법입니다.

예시 없이 시키는 것은 제로샷이라고 부르며, 예시의 품질이 곧 결과의 품질로 이어집니다. 애매하거나 서로 모순되는 예시를 주면 오히려 결과가 나빠질 수 있어 예시 선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 왜 중요한가 · 장점

⚠️ 한계 ·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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