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집 · 용어
인공지능
사람의 지적 능력(이해, 추론, 학습)을 컴퓨터로 구현하는 기술의 총칭입니다.
인공지능은 이해, 추론, 학습 같은 사람의 지적 능력을 컴퓨터로 구현하려는 기술을 통틀어 부르는 말입니다. 이메일의 스팸 필터부터 번역기, ChatGPT 같은 대화형 AI까지 수준과 방식이 다양한 기술이 모두 이 우산 아래 들어갑니다.
용어 자체는 1956년 다트머스 회의에서 처음 등장했을 만큼 역사가 깁니다. 이후 여러 차례 기대와 침체를 반복하다가, 딥러닝과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검색, 의료, 제조, 콘텐츠 제작 등 거의 모든 산업에 쓰이는 범용 기술로 자리잡았습니다.
흔한 오해는 AI를 하나의 단일 기술로 보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머신러닝, 딥러닝, LLM 등 서로 다른 기법들의 집합이며, 영화 속 로봇처럼 의식을 가진 존재와는 거리가 멉니다.
✅ 왜 중요한가 · 장점
- 현대 산업 전반을 바꾸는 범용 기술이라 기본 이해가 필수입니다
- 머신러닝, 딥러닝 등 하위 개념들을 정리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 뉴스와 투자 정보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키워드입니다
⚠️ 한계 · 논쟁
- 범위가 너무 넓어 맥락 없이 쓰이면 의미가 모호해집니다
- 마케팅에서 단순 자동화까지 AI로 포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의식이나 감정을 가진 존재로 오해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더 알아보기 → AI란 무엇인가? 개념 정리